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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피린타임

혼자가 아닌 함께…"1200명 KYPG와 함께 하세요"

  • 강혜경 기자
  • 2026-02-19 10:29:21
  • 한국젊은약사회, 내달 15일까지 상반기 신규 회원 모집
  • 네트워킹 넘어 소속감 만드는 커뮤니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회장 장태웅, 이하 KYPG)가 내달 15일까지 한달 간 2026년 상반기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1200명의 젊은 약사들이 함께하고 있는 KYPG는 학술·경영·네트워킹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젊은 약사들이 함께 배우고 연결되며 성장하는 젊은 약사 단체다.

최근 다양한 세미나와 학술스터디, 네트워킹 프로그램, 멘토링 프로그램, 소모임, 지부 활동 등으로 약사사회 가장 활발한 네트워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 내 1200여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빠른 규모로 확장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젊은약사회는 이같은 원동력에 대해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약사로서의 성장, 네트워킹을 넘어 소속감을 만드는 커뮤니티, 다양한 프로그램과 넓어지는 기회 등이 바탕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학교를 벗어난 이후 어디에서 배워야 하는가, 비슷한 고민을 나눌 동료는 어디에서 만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해 KYPG가 해법이 되고 있으며 정기 학술 스터디와 임상 중심 학술 세미나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을 공유하고 경영·경제 세미나를 통해 약국 운영과 미래 설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 약사와의 연결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

또한 취미 기반 소모임, 지역 지부 활동, 와인파티, 송년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사라는 공통분모 아래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기적인 연결 구조를 지향, 관계의 지속성을 경험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학술 스터디, 학술·경영·경제 세미나, 회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취미 기반 소모임 운영, 지역 지부 활동, 기업 협력 및 콜라보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올해도 운영, 학술 역량 강화는 물론 동료 약사와의 네트워크 확장, 새로운 협업 기회를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장태웅 회장은 "KYPG는 단순히 행사를 제공하는 단체가 아닌, 젊은 약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라며 "2026년에는 더욱 확장된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회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입방법은 한국젊은약사회 공식 홈페이지(www.kypg.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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