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오엔케이와 약국중심 공동 캠페인 협약
- 강신국
- 2022-12-08 13:5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7일 약사회관에서 오엔케이와 약국 중심 공동 캠페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국 중심 공동 캠페인은 약국 경영을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지역 기반을 중심으로 약국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국과 고객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우약사)을 기반으로 펫브랜드관(펫코팜)의 서비스와 노하우를 녹여 1차로 문을 열 계획이다.

양측은 공동 캠페인 활동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상호 연계를 통해 개국 약국에서의 다양하고 개인화된 상품 및 서비스로의 품질 향상 ▲개인정보를 포함한 약국의 고객 관리 정보 및 상호의 자원 공유를 통한 업무 효율 제고 ▲각종 프로그램 확대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 다변화를 통한 가치 창출의 목적을 갖고 업무 협조를 이행할 예정이다.
향후 도약사회와 오엔케이는 반려동물의약품과 관련 용품과 관련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상담, 추천, 체험에 대한 공동 캠페인 및 약국 디지털화 등 협력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극화 돼 가고 있는 개국가의 간극을 메워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회원들이 약국을 운영하는데 있어 이번 캠페인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협약식에는 박영달 회장, 서영준 부회장, 남미정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2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6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 7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10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