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현 로완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 최다은 기자
- 2026-01-22 13: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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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치료제 산업 발전 등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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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로완은 한승현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특별업무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승현 대표는 치매 예방을 위한 다중중재 프로그램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디지털 치료제의 효용성을 입증하며 비약물 치료제 시장을 개척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의료 AI 기업 로완은 최근 태블릿PC 기반 인지 훈련 소프트웨어 ‘슈퍼브레인 DEX’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 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국내 디지털 치료기기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제품은 의사 처방 이후 별도의 재방문 없이 재택에서 인지 훈련이 가능하며, 고령층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I)과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 차원의 새로운 치매 관리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한승현 로완 대표는 “이번 표창은 로완이 추구해 온 의료 AI의 사회적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치료기기 표준을 선도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대표는 이번 수상에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ICT 특허경영 표창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의료 AI 산업 분야의 차세대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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