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24일 총회 안건 심의
- 강혜경 기자
- 2026-01-16 18:2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가 14일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안건을 심의했다.

김병욱 회장은 "약사-한약사 업무범위 법제화, 창고형 약국 등 여러 현안이 해결되지 않고 산적해 있지만, 2026년에는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2025년도 주요업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26년도 표창 대상자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분회비는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며 올해 예산은 1억8000만원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손태인·하충열·최귀옥·어수정 자문위원도 함께 참석해 집행부를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제52회 정기총회 및 1차 연수교육을 24일 오후 5시 덕성여대 대강의동 202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