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7개 반회 통해 소통…"화합 위해 최선"
- 강혜경 기자
- 2026-01-16 14:5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8회 정기총회…한약사 문제 해결 입법 촉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대전 동구약사회(회장 최종혁)가 15일 제38회 정기총회를 열고 화합을 다짐했다.
최종혁 회장은 "7개 반회 운영을 비롯한 회원 단합대회 등을 통해 회원들간 소통과 화합을 다져왔다"며 "또한 동구청 천사의 손길 영양제 기탁, 경로당 방문을 통한 약바로쓰기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은 한약사 문제해결 촉구를 위한 전국임원 궐기대회, 창고형 약국 문제, 약물 부작용 방지 및 약물운전 예방을 위한 경찰청과의 대국민 홍보 추진 등 사안을 공유했다.
강병구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단장은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 촉구문을 낭독, 회원들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