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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약대 합격선, 서울대 405점...성대·연대·중대 403점

  • 강신국
  • 2022-12-09 09:56:37
  • 대성학원, 실채점 근거 합격점수 예상
  • 종로학원 예측치 서울대 404점, 연대 399점, 성대 398점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2023년 수능 실채점 결과, 서울대 의대는 417점, 약대는 405점이 합격선으로 전망됐다.

대성학원이 8일 공개한 실채점에 따른 의대 합격 추정점수를 보면 국수탐 표준점수로 ▲서울대와 연세대가 417점으로 예상 합격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대 415점 ▲고려대 414점 ▲경희대·한양대 412점 ▲중앙대 411점 ▲이화여대 408점 순이었다.

주요 약대 합격선을 보면 ▲서울대 405점 ▲성균관대·연세대·중앙대 403점 ▲경희대 399점 ▲이화여대 398점 순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 수능 채점 분석 결과 의대 정시 합격선은 국수탐(2과목) 표준점수 기준 서울대 의대가 417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연세대 416점 ▲고려대 성균관대 415점이였다. ▲경희대·중앙대·한양대 412점 ▲이화여대 410점으로 뒤를 이었다.

약대 합격선은 서울대 약대가 404점으로 가장 높았고 ▲연세대 399점 ▲성균관대 398점 ▲중앙대 397점 ▲경희대·이화여대 396점으로 전망됐다.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는 "인문 자연 모두 국어가 쉽게 출제되면서 합격 점수가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며 "최상위권에서는 10점 이상 하락, 상위권에서는 5점 이상 점수 하락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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