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최종이사회서 22일 총회안건 심의
- 강혜경 기자
- 2026-01-07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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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서울 중구약사회(회장 변수현)가 6일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오후 6시30분 개최되는 '제68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앞두고 2025년도 사업·결산보고를 승인하는 한편 총회 표창자와 사업계획(안),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약사회는 2026년도 신상신고비 중 분회비 2만원을 인상하기로 했으며, 적절한 예산 확보를 위해 기존대로 회관기금을 적립하기로 했다.
변수현 회장은 돌봄통합지원 조례개정 표준조례안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한 해 동안 약사회무에 힘써온 임원진을 격려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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