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판매업자 보수교육 수료율, 41.2% 불과
- 강혜경
- 2022-12-09 18:1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협회 보수교육 수려 독려…적극 참여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9일 2022년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수입식품 보수교육 수료율이 11월 말 기준 41.2%에 불과하다며 적극 참여적인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건기식협회에 따르면 시도별로는 대전이 53.5%로 가장 높았고 세종 53.5%, 광주 51.7%로 상대적 높은 편으로 나타났으며 전북 33.2%, 서울 35.8%, 부산 36%의 수료율을 보였다.
협회 관계자는 "보수교육 대상자는 올해 안에 수료를 마쳐야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는다"며 "영업자 대상 교육 안내 및 홍보 강화에 힘쓰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에도 관내 교육 대상자의 보수교육 참여를 위한 적극적입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7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8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10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