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바로팜, 약국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출시·유통
- 강혜경 기자
- 2025-12-08 08: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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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코어 1000억 유산균' 약국전용 출시·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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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독립법인 CJ웰케어(대표 윤상배)가 약국경영 토탈플랫폼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를 단독 출시·유통한다.

CJ웰케어와 바로팜은 5일 약국 유통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대상 제품은 '바이오코어 1000억 유산균' 단일제품으로, 바이오코어 1000억 유산균은 CJ웰케어 전체 프로바이오틱스 프로폴리오와 별도로 약국 전용으로 기획됐다.
제품은 김치에서 유래한 CJ웰케어 핵심균주 CJLP133과 대장 정착력이 높은 비피도바테리움 균주 BI9988를 조합해 균주 안정성과 과학적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0억 보장균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 상온 보관이 가능한 형태로는 유일하다는 장점이 있다.
바로팜 측은 "CJ웰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약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도 높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약국 현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J웰케어 측도 "약국 고객에게 바이오코어 1000억 유산균의 고함량·고품질 가치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마련했다"며 "협력을 계기로 약국 시장에서 CJ웰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전문성과 고객 접근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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