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통합돌봄 체계구축 합동 간담회 참여
- 강혜경
- 2025-08-06 18:0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통합약물관리 서비스 중요성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합동 간담회에 참여해 '통합약물관리 서비스'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신성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물 오남용과 다제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통합약물관리 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지난 10년간 강서구청과 협력해 온 방문약료, 공단과 함께한 다제약물관리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돌봄 활동 경험을 통해 약사가 함께하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의회는 지역주민 복지향상과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강서구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이신성 회장과 송인석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