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의회에 돌봄통합 약사 참여 필요성 피력
- 강혜경
- 2025-08-07 17:3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관리 전문가 약사 참여 명시해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의회 복지환경위원회를 찾아 돌봄통합에 약사가 참여해야 하는 필요성 등을 피력했다.
박정래 회장은 7일 복지환경위원회 신순옥 부위원장을 방문해 돌봄통합지원법 관련 조례 재·개정에 대한 협조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 통합지원 사업에 약물관리 등 보건의료분야 지원사업을 명시해 줄 것과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시 약사회와 연계·협조해 약물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약사가 위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돌봄통합사업 주체가 시군 단위인 만큼 시군 단위 조례 개정도 중요하지만, 충남도의회 조례로 확실히 정립될 수 있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신순옥 부위원장 역시 조례 재·개정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에는 박정래 회장과 유미선 여약사부회장, 김희연 여약사이사가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등포구약, 추석 맞아 지역 이웃들에 파스 후원
- 2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3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4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기자의 눈] 시작은 알렸는데 끝은 조용히…소통의 온도차
- 7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보령, 독소루비신 동결건조 제형 허가…항암제 공급망 강화
- 10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양도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