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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파마, 결핵협회와 TST 잠복결핵검진 활성화 맞손

  • 황진중
  • 2022-12-28 14:30:09
  • 내년 1월부터 의무검진 기관서 시범사업 운영

신민석 대한결핵협회장(왼쪽)과 엑세스파마 관계자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자료=엑세스파마)
[데일리팜=황진중 기자] 대한결핵협회와 엑세스파마는 지난 27일 잠복 결핵을 확인할 수 있는 투베르쿨린 반응검사(TST)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세스파마는 국가 결핵관리기관인 대한결핵협회에 피내용 결핵 예방백신과 결핵 진단용 의약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두 기관은 TST 출장검진팀을 구성해 오는 2023년 1월부터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서 잠복결핵 의무검진 대상기관에 시범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TST 잠복결핵감염검진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결핵예방법상 잠복감염검사 의무대상자들이 내년 6월 30일까지 검사를 완료하도록 결핵예방법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한 바 있다.

엑세스파마 관계자는 "TST 검진은 경제성을 갖춘 잠복결핵감염검사임에도 검사기관을 2회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서 "이번 출장검진 사업을 통해 근무 현장에서 편안하게 검진을 받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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