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대한약학회 이미옥 회장
- 데일리팜
- 2022-12-30 12: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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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학회와 활발한 교류로 글로벌 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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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대한약학회 제53대 회장을 맡은 이미옥입니다.
저와 대한약학회 회원 일동은 2023년 癸卯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약업계의 발전과 함께 데일리팜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데일리팜은 우리나라 약계의 1등 언론으로 국민 건강을 선도하고 신약 강국의 이념으로 우리나라 보건·의약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정론 보도를 위해 노력해 주신 데일리팜 경영진, 취재진과 집필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대한약학회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비롯한 어떠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포스트 팬데믹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하여 첨단 융합 바이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등 다학제간 융복합 연구를 중심으로 미래의 약학 이슈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 학회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대한약학회를 명실상부 글로벌 위상을 지닌 학회로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대한약학회 제53대 집행부 일동은 활기차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우리 약학회가 나아갈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데일리팜 애독자들께서도 2023년 대한약학회에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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