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바로쓰기본부, 의약품정책연구소와 협력 방안 모색
- 김지은
- 2023-01-24 17: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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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본부는 식약처의 ‘2023년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준비하면서 정책연구소와 간담회를 통해 피교육자들의 교육 전·후 교육 성과, 이해도 등을 평가·분석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교육에 활용할 대상별 맞춤형 교재도 제작 중이다.
이애형 본부장은 “연구소를 통해 피교육자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의약품의 오남용이나 부작용 발생에 대한 위험 인지도, 연령별에 따른 의약품 관련 지식 이해, 대상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성과 등을 분석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동철 연구소장은 “약본부가 의뢰한 피교육자별 맞춤형 평가·분석을 통해 약본부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역량이 보다 내실있게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약본부는 식약처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2019년부터 5년 연속으로 수행하면서 영유아·청소년·어르신·장애인 및 임부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의 안전한 복용과 오·남용 방지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약 바로 알기 지원사업’은 4월에 시작해 11월 중 식약처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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