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SNS 활성화로 대국민 소통"
- 김지은
- 2025-08-11 18:52: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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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콘텐츠 업로드
- 숏폼 활용…유튜브 올해 누적 조회수 3만4000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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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11일 지난달부터 공식 SNS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시의성 있는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약국과 약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윤표 대한약사회 정보통신·홍보이사는 "재미와 정보를 결합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의약품 효과와 상호작용, 주의사항과 건강 정보에 대한 내용을 제작, 배포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약국 방문, 약사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약사회는 공식 SNS 채널로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7월 4일부터 매주 1회 1개 이상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다.
약사회는 콘텐츠를 활발하게 업로드하면서 유튜브의 경우 올해 누적 조회수 3만4069회를 달성, 전년 동기간 대비 81% 조회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채널의 경우 최근 3개월 간 조회수 3만4000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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