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사금장·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8명은 누구?
- 김지은
- 2023-02-08 16:0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연상-임건헌·박상일·이한길·박민철·김영후
- 약사금탑-김경진·유정사·김미숙·정재훈·김준수
-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김영희·최윤혜·김의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약연상과 대한약사금장, 약사금탑,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수상자 18인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8일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3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에서 수상 후보자를 심의했다.
먼저 제33회 대한약사금장은 배상도 전 부산 북구청장, 노숙희 전 대한약사회 감사, 김상철 전 전북약사회장, 이영희 아주대병원 약제팀장, 홍진태 충북대 약대 교수가 수상한다.
52회 약연상은 임건헌, 박상일, 이한길, 박민철, 김영후 약사 등 총 5명이며, 약사금탑은 김경진, 유정사, 김미숙, 김준수 약사와 정재훈 교수에 돌아갔다. 제10회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수상자는 김영희 서울 성동구약사회장, 최윤혜 대경약국 약사, 김의순 경기 동두천시회장 등 3명이다. 



약사회는 “이번 각 수상 대상은 약사 포상 시상 규정에 따라 공고, 후보자 추천 절차를 거쳤다”며 “2023년도 제1차 약사윤리위원회에서 제 규정의 준수 여부, 후보자의 공적 및 회무 기여도 등에 대해 검토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올해 약사금장·약연상·약사금탑 영광의 수상자는?
2022-02-16 15: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