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얀센 뇌전증 치료제 '토파맥스' 국내 독점 판매
- 정새임
- 2023-02-15 16: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신경계(CNS) 영역 지속 확대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계약에 따라 현대약품은 토파맥스정과 토파맥스 스프링클 캡슐의 국내 유통 및 영업·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토파맥스는 25년 이상 국내 뇌전증 환자 치료에 처방되어 온 2세대 뇌전증 치료제다. 2005년 편두통 예방 적응증 추가 이후 편두통 예방을 위한 1차 약제로도 권고되고 있다.
뇌전증은 뇌신경 세포의 일시적이고 불규칙적인 이상 흥분 현상에 의해 의식 소실, 발작 등과 같은 증상이 만성적,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뇌 질환이다. 항경련제는 이러한 뇌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억제하고 미약한 억제력을 강화시켜 발작을 저지하는 작용을 한다. 2세대 약물은 1세대에 비해 부작용이 적으며 약물 상호 작용 측면에서도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현대약품은 CNS(정신신경계)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영업·마케팅 활동뿐 아니라 치매복합제 개발 등 연구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는 "이번 독점 판매 및 유통 체결을 통해 더 많은 뇌전증 환자들이 토파맥스의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새롭게 토파맥스를 제품군에 포함시킴으로써 CNS 질환 시장에서의 입지 또한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시놉스디자인과 신약개발 협약 체결
2023-02-10 13:53
-
코로나가 깨웠나...잠잠하던 '레보드로' 진해제 시장 2.5배↑
2023-01-31 12:10
-
혁신형제약사 4개 추가…팜비오·브릿지바이오 등 합류
2023-01-19 13:49
-
현대약품, 1600억 최초 돌파...영업익은 '흑자전환'
2023-01-11 18:05
-
제약오너 2,3세 경영 가속화…다음 제약사는 어디
2023-01-0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원-약국-유통까지…수면 위로 드러난 '메디컬 플랫폼' 논란
- 2"파격혜택 제공" 대범한 창고형 모집공고, 약사들 분통
- 3[기고] 편의점 상비약 확대, 대한약사회는 왜 방관하는가
- 4엘앤씨바이오 중국영업권 리스크…725억 털고도 1239억 남았다
- 5대약도 잠실역 '의원+약국' 전대 제동…"교통공사는 재검토를"
- 6바이오솔루션, 골관절염 치료제 미국 3상·후속 1상 동시 가동
- 7김용주 리가켐 회장, 주가 급락에 15억 베팅…기업가치 자신감
- 81960년대 멈춘 '약효 분류번호' 세계표준 선진화 시동
- 9KYPG, 잘되는 약국 성장하는 약사 주제로 경영 세미나
- 10부광약품, 태국 퍼시픽 헬스케어와 덱시드 수출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