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의약품 배달앱 가입 안돼요”…회원 약국 공지
- 김지은
- 2023-03-04 09:3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약사회는 4일 오전 회원 약국 공지를 통해 의약품 배달 앱 가입 금지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이번 공지에서 “최근 비대면 진료 앱 업체가 약국을 방문해 제휴약국 가입을 요청하고 있다”며 “지난 2년 동안 비대면 진료 앱 업체들의 불법적·탈법적 행위들로 인해 많은 피해를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전문약 광고를 일삼는 비대면 앱 업체들을 고발하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 공고가 중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비대면 진료 앱업체로 인해 보건의료질서가 훼손되지 않도록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2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3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6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7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약국 개설 심사 강화 법사위 통과…약사회 “환영”
- 10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