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는 GMP 마이스터 인턴십 도입을 통해 우수 성과자 17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밝혔다. GMP 마이스터 인턴십은 제약 산업 최고의 GMP 전문가를 양성해 회사와 성장을 도모하는 인재 채용 제도다. 올 1월부터 한달 반 동안 파마리서치 강릉공장에서 진행된 인턴십에서는 마이스터 인증을 위한 실무 연계형 GMP전문가 교육 및 실습이 진행됐다. 멘토 멘티 프로그램을 강화해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전인적인 케어까지 진행했다. 한 인턴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실무 지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고 주도적인 자세로 업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GMP 마이스터 인텁십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대거 채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인턴십을 시작으로 제약 바이오 산업 인재 육성 및 강릉 지역 사회 일자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