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양성 첫 발…기본교육 과정 시작
- 강혜경
- 2023-03-15 08: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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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화학습, 현장실습 등 8개월 걸쳐 양성교육 실시
- "신·변종 감염병 대응 연구 등 현장형 인력 양성·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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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원장 한상섭)가 신·변종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기본공통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13일부터 2주에 걸쳐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기본공통교육 과정은 전임상 분야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산업계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고품질 교육 프로그램이다.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백신·치료제 개발 및 신·변종 감염병 대응 연구 관련 민간 기업과 대학 등의 높아진 연구수요에 대응하고자 연구 및 산업계에 현장형 인력을 양성, 보급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상섭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계 및 산업계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이론을 습득하고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갖추도록 함으로써 아카데미를 수료한 인턴생들이 산업체에 전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본공통교육 프로그램은 실험동물, 유효성 평가, 안전성 평가, 생물안전연구시설(BL3, ABL3) 등 총 4과목으로 구성됐으며 한국폴리텍대 최연식 교수, 안전성평가연구소 유욱준 박사, 전남대 박종환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경륜 박사 등 국내 감염병 연구 및 전임상 관련 23명의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무경험을 전수하고 있다.
한편 과기부 감염병 연구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는 기본공통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심화학습, 현장실습 등 총 8개월에 걸쳐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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