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에어제타, 의약품 항공 물류 지원 MOU 체결
- 김진구
- 2025-08-20 09: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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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TA EXPRESS' 도입…의약품 수출 공동지원·물류 우대조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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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은 의약품 수출 확대와 안전한 의약품의 국내 유통을 위한 통관절차 운영과 품질검사에 전문성을, 에어제타는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 화물 부문을 통합해 출범한 국내 최초의 화물 전문 항공사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화물 운송 전문성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의수협과 에어제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약품 수출 공동 포워딩 지원, 물류 우대 조건 적용 등을 골자로 하는 의약품 수출입 특화 서비스인 'KPTA EXPRESS (가칭)'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그간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불안정한 항공운송 일정·적재용량 부족으로 인한 납기 지연 ▲국제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항온·저온 물류 인프라 부족 ▲물류비 상승으로 인한 수출 채산성 악화 ▲중소제약사의 낮은 물류 협상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수협 회원사들은 안정적인 항공 운송 서비스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를 확보하는 등 물류비 절감과 수출 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류형선 의수협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항공 물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KPTA EXPRESS를 통한 공동 포워딩 지원으로 수출 운송 시간을 단축하고, 운송 과정의 온도·품질 관리 강화와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의 실질적 혜택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제타 김관식 대표는 "전문 항공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수출 확대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약품 수출입 특화 서비스 제공 및 우대조건 적용, 국제 규격에 맞춘 온도·습도 관리 시스템 등 고품질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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