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안성에 5500평 규모 신규 물류센터 설립
- 정새임
- 2023-03-30 11:1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4년 2분기 완공 목표…물류센터 기능 재편
- 최첨단 자동화 설비…콜드체인·임상물류 수요 충족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쥴릭파마는 최근 안성에 위치한 1만8000㎡(약 5500평) 규모의 창고 건물에 대한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센터는 오는 2024년 2분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쥴릭파마는 국내 증가하는 물류 수요를 충족하고, 물류센터 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공사를 마치면 기존 화성 제2물류센터 기능을 안성 새 물류센터로 이전할 계획이다.
신규 설립되는 안성 물류센터는 최첨단 자동화시스템을 갖추고 지속가능성 최고 수준인 '에코바디스 플래티넘 (Ecovadis Platinum)'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
쥴릭파마는 현재 화성 2개소, 안성 4개소, 김포 1개소에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 외 5개소에 협력사 지역 물류센터를 갖춰 총 6만9000㎡(약 2만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다. 화성 제2 물류센터 기능을 신규 센터로 이전함으로써 각 물류센터의 고유 기능에 집중하는 구조로 재편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마크 프랑크 쥴릭파마 대표이사는 "매년 20% 이상 성장하는 쥴릭파마 그룹 내 한국 임상 물류 사업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물류센터에 대한 투자 계획을 결정했다"며 "안성 신규 물류센터는 지리적 접근성이 용이함은 물론 쥴릭파마의 ESG 경영 방침에 따른 환경 친화적인 요소와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춰 고객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쥴릭파마, 메타버스 'ZP Lab 모듈형 V-Meta' 출시
2023-02-21 14:58
-
쥴릭 헬스케어 마케팅 사업부, ZP LAB으로 사명 변경
2022-09-06 10: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3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4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5"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6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 10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