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대면회무 전환…품절약 대체조제 적극 장려"
- 강혜경
- 2023-04-10 1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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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안 확정…5월 에어컨 청소·PC케어
- 척사대회 1등은 송주헌·김미화·장영순·변수현 약사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코로나19 엔데믹 상황에서 대면 회무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중구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초도이사회를 갖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어 "반회를 중심으로 소통하며 '나 혼자만 잘되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모두가 잘 되는 방향으로 약국 경영을 해달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중구청 복지정책과와 협약을 맺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에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키로 했으며, 환경위원회가 5월 초 약국 에어컨 청소와 PC케어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약사연수교육은 6월에 대면으로 개최키로 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척사대회도 진행됐는데, 1등은 송주헌·김미화·장영순·변수현 약사가 차지했다.
2위는 김인혜·이은동·이춘노·노은석 약사가, 3위는 양현하·설경애·오명원·최희순 약사가 이름을 올렸다. 아차상은 이동문·이선민·최명자·정영숙 약사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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