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10년만에 오너-전문경영인 투톱체제 가동
- 천승현
- 2023-04-12 16:1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업주 3세 정유석 사장 김동연 부회장과 공동대표체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양약품은 김동연 단독 대표에서 김동연·정유석 공동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에 대표이사로 선임된 정유석 사장(47)은 창업주 고 정형식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정도언 회장의 장남이다.
정 사장은 2006년 일양약품 마케팅 담당 과장으로 입사했고 2014년 전무, 2018년 부사장을 거쳐 지난 1일 사장으로 승진했다.
일양약품이 오너 일가가 대표이사로 합류한 것은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 당시 정도언 회장과 김동연 부회장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는데 정 회장의 임기만료 이후 김 부회장의 단독대표체제가 10년간 이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