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노년기 우울증치료 심포지엄 성료
- 이지명
- 2002-10-30 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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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세르비에 공동주최…항우울제 스타브론 임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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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대 이정호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노년기 우울증의 정신병리학적 측면에서부터 진단과 치료에 이르는 심도있는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기존 항우울제들과 스타브론의 비교 임상결과, 동등 이상의 임상적 유효성과 탁월한 안전성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처방상의 경제성을 보유한 스타브론이 정신과에서 범람하는 많은 항우울제들과 여러 대상 환자군중에서 노년기 환자이 우울증 치료에 최선의 선택약제가 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는 SSRI, TCA 등 다양한 항우울제들이 처방되고 있으나, 스타브론은 프랑스 세르비에에서 개발돼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50여개국에서 허가·판매되고 있는 신 개념의 항우울제"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노년기 우울증 환자의 치료를 겨냥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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