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옵티마 프리슬림·웰스크림'
- 강혜경
- 2023-06-05 0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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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옵티마웰니스약국 윤소정 약사 "유기농·한방 제품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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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인해 다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고 있잖아요. 저는 뷰티와 미용에 관심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옵티마 프리슬림과 웰스크림을 자신있게 권합니다."
서울 중구 명동에서 옵티마웰니스약국을 운영하는 윤소정 약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자신있게 판매하는 제품으로 프리슬림과 웰스크림을 꼽았다.

윤 약사는 "창립자인 장현숙 약사님과 동문이다 보니 '특화된 제품을 취급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의로 옵티마와 인연이 닿았다"며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유기농이나 한방 제품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고, 뷰티에 관심이 많다 보니 프리슬림과 웰스크림에 대한 반응이 좋다. 특히 프리슬림의 경우 소포장으로 선물하기 좋고 휴대가 편리해 기념품으로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덕분에 윤 약사는 프리슬림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는 것.
윤 약사는 "상담에 언어나 시간상 어려움이 있는 경우 나라별 설명자료나 연출물 등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며 "자신있게 판매할 수 있는 제품부터 판매해 보자는 취지로 시작해 범위를 넓혀 갔고, 그 과정에서 옵티마 에듀 사이트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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