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프로정신-애사심 통한 경쟁력 제고
- 최봉선
- 2004-07-01 10:4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58주년 맞아...'수익성 강화' 등 4대 핵심과제 제시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정도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철저한 프로정신과 애사심을 가지고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과감한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지속적 기업가치를 높임으로써 주주와 종업원이 함께 발전하는 일양약품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회사의 성장력과 수익성 강화', '매출목표달성에 부응할 수 있는 제품 구조 다각화', '품질의 고급화와 생산수율 증대를 위한 고객만족과 제품경쟁력 확보', '도전과 창의가 살아 숨 쉬는 기업문화 풍토 조성과 인재육성' 등의 4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창립기념식에서는 또 류방희 홍보실장을 이사로 승진 임명하고, 각 진급별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장기 근속자,효행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임원인사= 류방희 이사( 홍보담당 ) ▶승진= 차장 : 김세영(서울병원지점), 송노섭(경인지점) ▶책임연구원 : 윤환민(약리독성팀) ▶장기 근속상 : 25년= 박영조 이사, 최규영 부장, 전단종 차장, 20년= 구흥회 부장 외 3명, 15년= 양부철 차장 외 7명 ▶효행상: 박영길 과장(소비자 보호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