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항응고제 신약 3상 비교임상 계획
- 윤의경
- 2004-07-01 15:45: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S-747, 급성관상증후군 환자 대상...플라빅스와 비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일라이릴리는 항응고제 시험약 ‘CS-747’과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항응고제 플라빅스(Plavix)에 대한 비교 임상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S-747/플라빅스 3상 비교 임상은 관상동맥 폐색이나 심장발작으로 인한 설명불가능한 흉통을 지칭하는 급성 관상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
한편 일라이릴리는 뇨실금 치료제로 개발 중인 둘로섹틴(duloxetine)에 대해서는 유럽에서는 2004년 하반기에, 미국에서는 2004년 말이나 2005년 초에 시판 승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둘로섹틴을 성분으로 하는 항우울제 심발타(Cymbalta)에 대한 FDA 심사는 최근 소아청소년 안전성 문제로 지연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