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환자모임 권리찾기 운동 본격화
- 정웅종
- 2004-07-02 12:2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질환단체총연합 3일 출범...1만5천명 참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내 환자모임이 한데 뭉쳐 ‘한국질환단체총연합’을 공식 출범한다.
한국질환단체총연합은 3일 영등포 구민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환자가 직접 보건의료의 주인으로 나서는 환자권리 찾기 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총연합에는 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코헴회, 류마티즘환우회 등 20개 환자모임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만5천여명의 환자가 참여하는 단체로 구성될 전망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3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6"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