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일 변호사, 식약청 법률자문 맡아
- 송대웅
- 2004-07-13 17:4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간 식약청 고문변호사 위촉...“합리적 행정 추구할 것”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8월부터 2년간 식약청 고문변호사로 박정일변호사를 위촉했으며, 위촉식은 13일 식약청장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심창구 식약청장은 “약을 다루는 식약청의 특수성을 고려해 약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약사출신 박정일 변호사를 위촉하게 됐다”라며 “적극적으로 식약청업무를 돕고자 하는 의지를 높이 평가했다”고 위촉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박정일 변호사는 “앞으로 식약청이 법적인 테두리내의 정당한 권한 행사 및 합리적인 행정을 추구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력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 변호사는 94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후 현재 대한약사회 법제위원, 서울시약사회 대외협력단장, 경기도약사회 고문변호사, 병원약사회 고문변호사 등 약업계 전반에 걸쳐 법률자문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 2연말 비대면진료 본사업…'처방일수·약 배송' 등 남은 숙제는
- 3실리마린 급여 공방 속 UDCA+DDB 간장약 시장 고속 성장
- 4아보다트에 카나브·린버크...'적응증 쪼개기' 특허전략 진화
- 5엑셀·수기입력에서 벗어난 CSO…서원파마, AI 플랫폼 승부
- 6[단독]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중용량군 주사 90% 감소
- 7심바스타틴 대신 암로디핀 조제한 약사, 1·2심 무죄받은 이유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소아' 적응증 제외하고 허가 신청
- 95개 적응증 급여 확대 '테빔브라' 약가협상 돌입
- 10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미국 1상 첫 환자 투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