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공무원 사칭 금품요구 요주의 당부
- 김태형
- 2004-07-14 12:2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세환급 이유 인지대 송금 요구...사기간 검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세청이 국세공무원을 사칭,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국세청은 14일 "국세청 직원을 사칭해 온 사기단 임 모씨와 조모씨 등 7명을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여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중소사업장에 전화를 걸어 국세환급 등과 관련, 인지대를 송금할 것을 요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세공무원이라고 환급 등의 명목으로 송금을 요구받은 경우 절대 응하지 말라"며 "모방범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같은 유형의 전화가 오면 상대방의 인적사항과, 전화번호, 송금요구 통장번호 등을 확인한 후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 2연말 비대면진료 본사업…'처방일수·약 배송' 등 남은 숙제는
- 3실리마린 급여 공방 속 UDCA+DDB 간장약 시장 고속 성장
- 4아보다트에 카나브·린버크...'적응증 쪼개기' 특허전략 진화
- 5엑셀·수기입력에서 벗어난 CSO…서원파마, AI 플랫폼 승부
- 6[단독]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중용량군 주사 90% 감소
- 7심바스타틴 대신 암로디핀 조제한 약사, 1·2심 무죄받은 이유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소아' 적응증 제외하고 허가 신청
- 9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미국 1상 첫 환자 투약
- 105개 적응증 급여 확대 '테빔브라'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