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보고 우수 분회 위엄…구로구약, '구웃데이' 이벤트
- 김지은
- 2023-06-21 09:26: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정보위원회(부회장 박세현, 이사 이정주)는 회원 약사의 부작용 보고, 환자 안전사고 보고 참여 독려를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부작용 보고의 날로 정한 ‘구웃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약국의 약료관리를 통해 관내 주민들을 웃게 만드는 날이라는 의미로 ‘구웃데이’로 명칭을 정했다는게 구약사회 설명이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서울시 전체 부작용 보고 약국 194곳 중 47곳의 약국이 구로구약사회 소속으로, 전체 참여 약국의 22%를 차지하기도 했다.
구약사회 측은 서울시약사회 소속 약국 중 부작용 보고를 1회라도 참여한 약국 5곳 중 한곳은 분회 회원 약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더 많은 약국이 신규 보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구웃데이 이벤트를 기획한 이정주 정보이사는 “이달에는 각 반별 경연 형식의 부작용 보고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회원이 흥미를 갖고 참여하게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있다. 부작용 보고야 말로 환자를 위해 약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임무라는 점을 약사들이 공감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약사회는 지난 하반기 서울시약사회에서 주관한 분회별 환자 안전사고 보고 경진대회 중 참가약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