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인플루엔자백신 입찰 마무리
- 최은택
- 2004-09-23 14:5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십자 피비엠 병당 7천6백원에 수의시담 마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달청이 실시한 인플루엔자백신 입찰이 종료됐다.
조달청은 최근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시담이 지연된 1그룹(27만명)에 대한 시담결과 병당 7,600원(99.84%)에 녹십자 피비엠이 공급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시작된 독감백신 입찰이 제약사와의 가격마찰로 난항을 거듭한 끝에 20여일만에 마무리되게 됐다.
앞서 백신도매업계는 조달청이 백신생산 업체와 직거래를 통해 수의시담키로 한 것과 관련 유통질서를 저해한 행태라며 강력 반발했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