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추석연휴 당번약국 252곳 지정 운영
- 정시욱
- 2004-09-24 10:2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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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의원 746곳도 정상진료 방침...응급대책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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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추석 연휴인 25일부터 29일까지 환자 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5일동안 약국 252곳씩을 당번으로 정해 영업토록 하고 시·군보건소에는 환자진료 안내센터를 설치해 담당공무원을 배치한다.
도는 또 연휴 기간동안 도내 응급진료 병원 33곳을 24시간 비상진료 체제 유지토록 했다.
병·의원 746곳은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정상 진료를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급차 348대와 이동이 가능한 응급의료장비 등을 항상 대기, 환자가 발생할 때에 대비하고 `1339 응급환자 정보센터'와 연계하는 응급환자 대응책도 마련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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