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PW, 중국 이어 차기총회 미국 결정
- 최봉선
- 2004-09-24 10:47: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푸동소재 유엔가든서 폐막장식...도매업 미래진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2006년도 IFPW 차기총회는 미국에서 개최된다.
20~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의약품도매연맹총회 마지막날인 22일 푸동소재 유엔가든에서 밤하늘에 축포를 터트리며 마지막을 장식한 연맹은 다음 총회 개최국을 미국으로 결정하고, 개최도시는 추후 결정키로 했다.
이번 총회는 23개국에서 총27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세계의약품도매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고, 도매업 미래비전을 가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총회에서 나타난 세계 의약품시장의 현황은 연평균 성장률이 약8.5∼9%선으로 매년마다 성장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약7.5% 저성장에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타산업의 성장률에 비례해 볼 때 좀 더 나은 발전지표로 지향하고 있고, 미래의 고부가가치인 바이오생명공학산업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약품유통산업의 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금번 총회에서는 의약품시장에서 일어나는 유통현황은 약국가의 다빈소배송 요구, 과도한 매입할인 문제, 나아가 경쟁심화에 따른 과잉서비스 문제는 도매유통가가 안고 있는 세계적인 공통사안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번 대회에서는 의약품 유통업이 생명산업에 기여하는 중요한 위치 있으면서도 정상적인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순기능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총회는 이에따라 내년 2월4일경에 미국 뉴욕에서 '세계에 기여하는 의약품도매업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심층적인 연구분석에 나서겠다는 일정을 결정했다.
관련기사
-
도매 대형화로 '규모의 경제' 세계적 추세
2004-09-20 23:58
-
IFPW, 전세계도매유통망 '관계구축' 선언
2004-09-20 15: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