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근무하는 여약사 치안 부탁드려요"
- 정시욱
- 2004-10-01 10:27: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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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약, 중앙지구대에 구급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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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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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순찰차 및 사무실에 비치할 구급함을 전달했다.
박영근 회장은 이날 요즘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혼자서 근무하는 여자 약사들이 저녁 근무에 안전하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약국의 특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앞으로 상호협조하며 영등포 구민의 치안과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방문에는 박영근 회장을 비롯해 안경석 부회장, 김경의 부회장, 연미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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