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그룹, 창업47주년..'NEO21' 달성 다짐
- 최봉선
- 2004-10-01 11:39: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령제약 41주년 기념식도 거행...토탈헬스케어그룹 도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자리에서는 보령제약 창립41주년 기념식도 함께 치뤄졌으며, 보령그룹 연혁 발표, 그룹 장기근속자 포상 및 보령제약 우수사원 포상, 기념 떡 커팅, 기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은선 부회장은 김승호 회장을 대신한 기념사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새 천년 보령의 비전인 토탈헬스케어그룹을 달성하기 위한 성장전략으로 99년 발표한 NEO21 1차 5개년 계획을 마무리 짓는 중요한 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특히 "지난 반세기 보령의 도전과 의지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남은 3개월 동안 더욱 분발해 지난 5년간 실천해온 NEO21의 성과를 잘 마무리 짓자"고 당부했다.
NEO21은 Newly(새롭게), Early(빠르게), Only(으뜸으로)의 의미를 담은 보령그룹의 21세기 비전. 2000년부터 2004년까지의 1차 5개년 계획에 의해 2005년 매출 5,000억원 규모의 ‘토탈헬스케어그룹’(Total Health Care Group)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보령제약 설근동 이사 등 13명이 20년 근속상을, 보령제약 김영학 차장 등 32명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보령제약 병원1팀 김승택 차장, 생산본부 이민호 차장 등 2명은 보령제약 우수사원상을, 병원5팀 강동우 대리 등 42명은 보령제약 공로상을 수상했다.
보령그룹은 지난 1957년 김승호 회장이 종로5가에 ‘보령약국’을 설립하면서 태동한 이후 올해로 창업47주년을 맞이했다.
63년 보령제약을 창립, 본격적인 제약산업에 뛰어들어 겔포스엠, 용각산, 구심 등 국민적인 의약품을 개발해 왔고, ‘누크’ ‘닥터아토피스’ ‘쇼콜라’ 등 베이비 케어(Baby Care) 제품으로 유아용품의 대명사가 된 보령메디앙스도 보령그룹의 한 가족이다.
이외에도 첨단 바이오 연구개발 회사인 보령바이오파마,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보령, 종합 커뮤니케이션 회사 킴즈컴, 정보통신 전문회사 BR네트콤 등 모두 6개의 계열사를 바탕으로 임상의 과학적인 제품들을 통해 ‘인류건강에 공헌’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약 2,800억원에 이르며 올해는 3,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