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까지 자살사고 20%이상 줄인다”
- 김태형
- 2004-10-01 16:4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자살예방 5개년 계획...생애주기별 예방사업 추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제불황으로 생활고를 비관한 자살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10년까지 자살사고를 20%이상 줄이기 위한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10년까지 자살사고를 현재보다 20%이상 줄이는 것을 내용으로 한 ‘자살예방대책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정부 계획대로 추진되면 자살로 인한 사망인구는 2003년 1만932명에서 2010년 8,500여명 수준으로 감소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아동, 청소년, 성인기, 노인기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종교계, 언론계, 의료계 등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역할분담을 통한 협력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