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아동병원, 5일 가족놀이 행사 개최
- 최은택
- 2004-10-03 18:57: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애아동·자원봉사자·지역주민 등 200여명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립아동병원(원장 정경은)은 입원중인 무연고 장애아동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가족놀이 행사를 오는 5일 오전10시 개최한다.
3일 시립아동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평소 장애아동들을 보살펴 온 자원봉사자와 주변지역 시민, 학생, 군인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전통예술단의 사물놀이와 작은평화예술단의 동요뮤지컬 공연 및 레크레이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병원측은 이날 행사를 계기로 장애아동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순화를 통한 재활치료 효과를, 지역주민에게는 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초구 내곡동에 소재한 시립아동병원에는 현재 220여명의 장애아동이 입원 중이며, 이중 118명은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보호치료 중인 아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