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약사 대상 마약류 관리 교육
- 최은택
- 2004-10-04 11:0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경상대 교양회관서..마약류 관리수준 향상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부산식약청은 오는 9일 경남 서부권의 약국개설자 등을 대상으로 마약류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 소재 국립경상대학교 17동 교양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경남 약사회 연수교육에서는 개설약사 등을 대상으로 마약류관리에 필요한 준수사항 등에 대해 강의하며, 부산청은 이를 통해 약국 등의 마약류 관리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주요 강의내용은 마약류의 보관 방법, 마약류 조제 관리 기록 방법 등 약국에서의 마약류 관리상 애로 및 문제 해소를 위한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청은 "앞으로도 약사감시에 앞서 해당 업종에 대한 약사법 등 관련 부분에 대한 교육을 계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