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도협, 6일부터 일본서 워크숍
- 최은택
- 2004-10-04 18:3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 대표 31명 참가 예정..오사카, 교토 등 방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경기도협(회장 백승선)은 오는 6일부터 3박4일간 일정으로 일본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인천·경기도협 관계자는 4일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지부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하반기 워크숍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약업계가 무척 어려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기분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장소를 일본으로 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는 회원사 대표 31명이 참가하며, 오사카와 교토 등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