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B, 지르텍 후속약물 미국 시판 계획
- 윤의경
- 2004-10-05 15:2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7년 특허만료...이플레티리진 성분 '자이잘' 협상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벨기에 제약회사인 UCB는 항앨러지약인 지르텍(Zyrtec)의 미국 특허가 2007년에 만료되면 후속약물로 자이잘(Xyzal)을 시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잘의 성분은 이플레티리진(efletirizine)으로 유럽에서는 이미 시판되는 제품.
블록버스터 약물인 지르텍은 미국에서는 화이자가 UCB로부터 라이센스하여 시판하고 있다.
자이잘의 경우 세프라코(Sepracor)가 미국과 일본에서 시판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UCB는 세프라코와 시판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UCB는 이미 미국에 신약접수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이잘의 신약승인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