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경력약사 연봉 ‘1억2천만원’ 구인난
- 윤의경
- 2004-10-06 09:1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앨캔사지역 병원 약사월급 2배인상 불구 수급 어려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알캔사도 대부분의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약사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전역에서 수요에 대한 약사 공급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을 때 알캔사는 4위 정도로 약사 인력난이 비교적 덜한 것으로 평가되는 지역.
앨캔사 약대 학장인 스테파니 가드너는 약사에 대한 수요는 인구노령화로 인한 처방약 사용 증가로 향후 최고 10년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앨칸사 약대는 앨칸사의 유일한 약대로 올해 처음으로 입학정원을 75명에서 90명으로 증원했으며 올해 앨칸사 약대 지원자는 역대 최고인 234명을 기록했다.
일부 앨캔사 병원은 2000년 이후 약사 월급을 2배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약사인력난이 지속되면 약국 영업시간이 감소하거나 주말에는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경력이 있는 약사의 평균 연봉은 십만불(약 1억2천만원), 무경력자인 경우 초봉은 병원은 6만불(7천2백만원), 체인약국은 8만불(약 9천 6백만원) 이상이다.
대개 체인 약국에서 연봉을 올리는 경향이 있어 독립적 약국이나 병원의 경우 이런 추세를 따르게 된다.
여성 비율이 높은 약사는 은퇴를 결정하는 시점에 빠르고 가정생활 관계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아 이 역시 향후 약사인력난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