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백신 ‘플루미스트’ 약가 절반 인하
- 윤의경
- 2004-10-10 17:0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드이뮨社, 키론 공장 면허정지 처분...수요증가 예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드이뮨(MedImmune)은 비내 독감백신인 플루미스트(FluMist)의 약가를 50% 이상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004년-2005년 독감철에 약 1-2백만 접종분의 플루미스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에 독감백신을 공급하던 키론(Chiron)이 제조기지 면허정지 처분을 받아 독감백신 수급이 달리자 플루미스트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년부터 시판되기 시작한 플루미스트는 생바이러스를 함유하고 있어 5~49세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키론은 반환불가능한 경우는 도매가 16불, 반환가능한 경우는 도매가 23.5불에 공급할 예정.
작년 플루미스트의 판매량은 단지 90만회분. 판매량의 절반은 수요가 없어 반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