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체조제 위반 등 약국 74곳 적발
- 김태형
- 2004-10-10 21:2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33곳 점검...처방전 집중도 70%이상 217곳 감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가 올 상반기 약국 74곳을 약사법 위반혐의로 적발했다.
경기도는 10일 “약국 등 의약품 판매업소 등 1,533곳을 점검한 결과 대체조제 위반업소 등 7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또 부적합 의약품 12품목에 대해 봉합·봉인 등 수거폐기 조치를 취했으며 의료용 마약류 취급업소 1.664곳을 점검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이와함께 처방전 집중률이 70%가 넘는 의료기관 132곳과 약국 85곳 등 217곳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였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