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저소득 건보가입자 무료 암검진
- 최은택
- 2004-10-10 22:35: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암 등 4종..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40세 이상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대문구는 저소득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 암검진을 연중 실시한다.
검진대상은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30% 이내 짝수년도출생자중 만 40세이상인 자이며, 검진암 종별은 위암, 간암, 유방암, 대장암 등이다. 이중 대장암은 만 50세이상부터.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공단이 발급한 무료암 검진 표식증 및 의료보험카드 또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예약 후 검진을 받으면 된다.
구가 지정한 검진기관은 강신일내과, 경희의료원, 국립의료원, 동서울병원, 서울성심병원, 서울위생병원, 성바오로병원, 속편한내과, 의연의료재단, 중앙성심의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현대진단방사선과 등이다.
기타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보건지도과(02-2127-5389,5397)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