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15일 한미 '아모디핀' 입찰
- 최은택
- 2004-10-10 23:0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지메디컴, 신규 입성 신약 '우레아' 외 25종 대상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이 원내에 새로 입성하는 26종의 신약을 입찰에 붙인다.
서울대병원 입찰대행사인 이지메디컴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우레아'(TUBE) 외 25종에 대한 입찰을 오는 1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노바스크 제네릭인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암로디핀 캠실레이트)이 포함돼 관련 업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입찰은 그룹별 단가총액제 및 품목별단가제로 실시되며, 1그룹은 '카비투윈 넘버원 페리' 외 2종 2그룹 우레아 외 13종 3그룹 디피티백신 외 3종 등으로 구성됐다. 또 하이드로몰폰 외 4종도 포함돼 있다.
입찰등록은 오는 13일 오후2시에 마감하며, 응찰은 14일 오후5시에 이지메디컴 구매본부 내자팀에서 실시된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유찰된 품목에 대해서는 개찰 1시간 후 재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연이어 유찰된 품목은 오는 21일 다시 입찰에 붙일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