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에이즈 의심혈액 문제없다"
- 송대웅
- 2004-10-11 17:3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이즈 확진검사법 '웨스턴 블럿' 통해 '이상없음' 판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1일 문병호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BIMS가동이후 에이즈 의심혈액 출고'에 대해 대한적십자사가 긴급해명자료를 내고 수습에 나섰다.
적십자측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문의원이 지적한 해당 장병의 경우 혈액관리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별표1의3항에 의거 에이즈 확진 검사법인 웨스턴 블럿을 통해 에이즈 의심혈액에서 제외된 경우로 에이즈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혈액을 유통시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
이에앞서 문의원은 "한 장병의 에이즈 의심혈액이 BIMS 구축 시점인 지난해 5월26일 이후인 6월5일 출고 됐으며, 이장병은 2002년 4월30일, 9월27일, 2003년 2월7일 세차례 헌혈에서 모두 에이즈 양성 판정 전력을 받은 바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에이즈의심 혈액 또 출고...안전망 ‘구멍’
2004-10-11 15: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