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걷기대회 열고 '화합의 장' 마련
- 강신국
- 2004-11-01 11:3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0여 회원 참석...올림픽 공원서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김영식 회장은 “결실과 풍요의 계절을 맞아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옥수반을 비롯한 12개반에서 170여명의 회원과 제약회사 등 약업계 관계자 30여명도 ‘약우회’팀을 만들어 걷기대회에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참석률과 단합, 장기자랑 등을 채점기준으로 했으며 수상은 ▲우승 8반 ▲준우승 5반 ▲3등 2반 ▲인기상 옥수반 ▲화합상 1반 ▲협력상 4반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개인 행운권 중 1등(HP복합기)는 성수동에서 샘물약국을 운영하는 김한욱 약사에게 돌아갔다.
2등(자전거)은 김선유, 서병석, 노명숙, 차미사, 김화순 약사 등 5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