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내년수가 최고 23.6% 인상 요구
- 김태형
- 2004-11-04 11:4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산지수 70.3원 적정...월평균 건보수입 790만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의사협회가 내년수가와 관련 최소 23.6%인상된 점당 70.3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는 4일 신우회계법인(연구원 이두희)에 의뢰한 한의원 환산지수 연구결과 내년 상대가치점수당 단가는 70.3원으로 올해 56.9원보다 23.6%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연구결과를 보면 올 한의원 건강보험 청구기관수는 9,500여곳으로 지난해보다 9.9% 증가했으며 한의원당 요양급여비용은 월 790여만원으로 3.4% 증가했다.
한의협은 원장 인건비와 관련 2002년 당시 보건산업진흥원 연구를 인용, 3개 대학병원 42개 부교수급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의 연봉 개념을 보완, 개업연수별 인건비로 차등화했다.
한의협은 특히 보험급여와 비보험간 원가 배분과 관련 “단순 수익기준에 의한 배분상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유형별 세부 배부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연구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한의협은 연구결과가 나옴에 따라 빠른 시일내 시도회장단과의 의견조율을 거쳐, 한의원 경영현신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2005년 수가협상에 강경대처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